우울증은 80% ~ 90%가 치료되어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은 우울증 치료의 첫 관문이다. 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 치료, 정신 치료 등이 있다.[2][15][34][44] 초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일수록 회복하기 쉽다. 우울증 초기 환자는 약물치료 없이 상담만으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약물치료는 우울증 중증 이상인 경우 실시한다.[6] 흔히 의지력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오해되지만 우울증은 뇌 질환이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2][7] 우울증 환자가 신앙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의 진료를 받으면서 신앙생활도 하는 것이 좋다. 신앙만으로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은 생물학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것으로 신앙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8]
한국에서는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와 급속한 산업화로 자살률이 치솟고 있지만, 전문적인 정신ㆍ심리 상담 치료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여전하다. 한국에서는 매일 30여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데, 한국의 인구대비 자살률은 미국의 3배 수준이고, 지난 10년 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만나 동반 자살을 하는 현상도 크게 늘었다. 최근 몇 주간 대학총장, 아이돌 그룹 리더, 스포츠뉴스 아나운서, 축구선수, 대학생, 교수 등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한국에서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등의 자살은 일상사가 되었을 정도이다. 자살의 80% ~ 90%는 우울증의 결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상황이 심각하지만, 최신 기술과 유행의 '얼리 어답터'인 한국에서 유독 서구식 상담 치료만큼은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우울증은 80% ~ 90%가 치료되어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은 우울증 치료의 첫 관문이다. 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 치료, 정신 치료 등이 있다.[2][15][34][44] 초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일수록 회복하기 쉽다. 우울증 초기 환자는 약물치료 없이 상담만으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약물치료는 우울증 중증 이상인 경우 실시한다.[6] 흔히 의지력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오해되지만 우울증은 뇌 질환이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2][7] 우울증 환자가 신앙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의 진료를 받으면서 신앙생활도 하는 것이 좋다. 신앙만으로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은 생물학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것으로 신앙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8]

저자는 이 외에도 불안 장애 환우들에게 걱정/불안은 환우 자신이 아닌 단지 걱정/불안일 뿐이며, 걱정/불안이 많다고 해서 그/그녀의 삶의 질이 떨어지거나남보다 열악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DARE전략은 나름대로 타당성과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환우들이 실제로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공포와 걱정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2단계가 힘들어 보이지만, 1단계에서 4단계를 반복하는 습관을 들이면 평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서 독자분들과 공유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불안/걱정도 물론 불편한 감정이기는 하지만, 삶의 필요한 부분임을 인정하고 너무 지나치게 저항하거나 삶의 적 또는 삶이 "악"인것처럼 대하지 말고 그냥 삶의 자연스런 과정/일부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사용된 CNS(중추 신경계) 의약품 중에서 향정신성 불면증 치료제인 '스틸녹스(졸피뎀)'는 4200개 사용되었다. 육군 중에서 1군과 2군, 그리고 해군과 공군은 불면증 치료제 사용 실적이 전혀 없었고 3군은 알 수 없는 불면증 치료제 사용이 나왔다. 향정신성의약품이란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마약, 대마와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며,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서 오용 또는 남용할 경우 인체에 현저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의약품이다. 식약처는 '스틸녹스(졸피뎀)'를 복용하면, 우울증 환자의 자살 충동, 환각, 괴기한 행동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스틸녹스(졸피뎀)'는 오남용 등 우려의 소지가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향정신성의약품인 것이다.
우울증은 치료가 필요한 의학적 질병이다. 흔히 여성의 우울증은 남성보다는 2배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확한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리, 임신과 출산, 폐경 등을 겪는 여성은 급격한 호르몬 변화가 뇌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에 영향을 끼쳐 우울증에 취약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여성의 약 10%(10명 중 1명)가 우울증에 시달린다. 또한 임신 중이거나 임신 전, 또 산후 우울증을 겪을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여성의 약 15%에 해당하는 7명 중 1명이 임신 기간 및 임신 후의 산후우울증을 겪는다. 한국의 경우 대한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산모의 10~20%는 임신 전후로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기 건강을 위한 비영리단체 ‘마치 오브 다임즈’(March of Dimes)에서 알려주는 임신 우울증 및 산후 우울증에 대해 살펴보았다.
사용된 CNS(중추 신경계) 의약품 중에서 향정신성 불면증 치료제인 '스틸녹스(졸피뎀)'는 4200개 사용되었다. 육군 중에서 1군과 2군, 그리고 해군과 공군은 불면증 치료제 사용 실적이 전혀 없었고 3군은 알 수 없는 불면증 치료제 사용이 나왔다. 향정신성의약품이란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마약, 대마와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며,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서 오용 또는 남용할 경우 인체에 현저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의약품이다. 식약처는 '스틸녹스(졸피뎀)'를 복용하면, 우울증 환자의 자살 충동, 환각, 괴기한 행동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스틸녹스(졸피뎀)'는 오남용 등 우려의 소지가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향정신성의약품인 것이다.

현대인들에게 근심 (Anxiety)은 삶에 적응하는 과정에서 필요하기도 한 자연스러운 반응이지만, 지나친 근심은  "모든 정신질환의 어머니" (Ingersol & Marquis, 2014)로 여겨질 정도로 다양한 정신 질환을 불러일으킬 수 있는 것입니다. 하지만 '지나친 근심'은 현대인들에게는 매우 흔하면서도 일반적인 일상의 증상이기도 합니다. 이런 걱정 근심이 지나치게 되어 일상생활에 지장을 초래하게 되면 그 사람은 "불안 장애 (Anxiety Disorder)"가 있다는 진단을 받기도 합니다. 한국을 비롯한 미국, 일본, 중국 등 세계 각국에서 매해 수백만 명이 불안 장애 때문에 상담소나 신경정신과를 내원하고 있으며, 전체 인구의 25% - 29%는 인생에서 적어도 한 시기에는 불안 장애를 경험하게 된다고 합니다 (Ingersol & Marquis, 2014). 따라서 이 불안 장애 때문에 발생되는 사회적/개인적 손해 기회비용 (직장 퇴사, 업무 효율 저하, 약/상담 비용 등)은 가히 천문학적이라고 말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이런 기술적 수치를 뒤로 하고 보더라도, 불안 장애를 호소하는 사람들의 심적 고통은 형용하기 어려운 수준인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그들의 걱정과 근심은 우리가 흔히 아는 수준의 걱정/근심 이상의 걱정/근심이기 때문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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