빌베리에서 눈 건강에 도움을 주는 주요 물질인 안토시아노사이드는 항산화 작용으로 혈관을 보호하고 미세혈관의 혈액순환을 증가시켜 눈에 혈액과 영양 공급을 원활히 해줍니다. 건강기능식품으로 인정받은 빌베리 제품은 하루 섭취량 중에 빌베리 추출물이 240 mg, 안토시아노사이드가 72~108 mg 함유되어 있어야 합니다. 기능성이 확인된 빌베리 추출물 보충용 건강기능식품이 아닌 기타 식품이나 가공품에는 추출물이 아닌 열매의 중량으로 표시가 되어 있습니다. 보통 빌베리 열매에 0.1~0.25% 정도의 안토시아노사이드가 함유되어 있습니다. 만일 ‘빌베리 열매 12,000mg’ 이라고 표기된 제품이라면 표기된 숫자가 커서 굉장히 높은 함량이 들어가 있어 보이지만 실제 안토시아노사이드 함량으로 환산하면 12~30 mg 정도밖에 안됩니다. 그리고, 눈 건강에 도움을 준다는 기능성 역시 확인되지 않았기 때문에 제대로된 효과를 기대하기 어렵습니다. 따라서 눈 건강 개선이 목적이이라면 반드시 식약처에서 기능성을 인정받은 건강기능식품을 섭취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걱정하는 자신의 모습은 나쁜 모습이 아니며 그런 모습도 자연스럽고 건강한 모습이라고 받아들여야 한다. 걱정에 대해서 마치 이물질이나 병균이 몸 속에 침입하는 것으로 간주해서 그런 걱정을 밀어내려고 하면 작용 반작용의 법칙에 의해 수영장에서 공을 물 속으로 넣으려고 아무리 눌러봐야 공이 다시 튀어나오는 것처럼 그 걱정은 더 강력하게 당신의 마음을 차지한다. 그런 걱정을 향해 마치 다정한 친구가 방문한 것처럼 환영하고 그런 걱정을 향해 "Yes"할 수 있는 자신감과 여유가 필요하다. 자꾸 걱정에 반응하고 걱정을 의식하고 걱정을 물리치려는 행동은 결국 그런 걱정에 대해 마치 불에다 휘발유를 끼얹는 것과 마찬가지가 되어 걱정을 더욱 심화시킬 수 있다. 자신의 마음을 향해 들어오는 걱정을 그냥 그대로 두어라. (가장 하기 어렵지만 가장 중요한 단계)
DSM-IV(-TR)은 '기분장애(mood disorder)' 군에서 '주요우울장애(MDD)'와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를 분류하였다. 양극성 장애란 '우울증(depression)'과 '조증(mania)' 또는 '경조증(hypomania)'이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를 가리키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두 배 가량 흔하게 겪는 우울증과 달리 남성과 여성의 발생빈도가 비슷하다.[35][36][37] 조증이나 경조증을 겪었던 환자는 언젠가 우울증이 반드시 한 번 이상 나타나게 되므로, 아직 주요우울 삽화 (Major Depressive Episode: MDE)를 겪은 적이 없더라도 조증, 경조증 경험만으로도 양극성 장애를 진단한다. DSM-5는 기분장애라는 진단군을 없애고, 우울장애군(depressive disorders)과 양극성 및 관련 장애군 (bipolar and related disorders)으로 나누어 양극성 스펙트럼 장애 (bipolar spectrum disorders)라는, 보다 폭넓은 개념을 수용하였다.

빌베리는 유러피언 블루베리, 야생 블루베리라고도 부릅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다양한 베리류 중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체(식약처)에서 현재까지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은 것은 빌베리 밖에 없습니다. 빌베리에 시력 보호와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차 세계 대전 중이었습니다. 이 전쟁 중에, 영국 황실 공군(British Royal Air Force)의 비행기 조종사들은 야간 작전 전에 빌베리로 만든 잼이나 젤리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랬을 때 조종사들은 평소보다 야맹증이 개선되고 시력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다는 보고(Muth E 외 2인: Alternative Medicine Review 5:164-73, 2000)가 있었고, 이후 빌베리의 눈 건강 효과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사용된 CNS(중추 신경계) 의약품 중에서 향정신성 불면증 치료제인 '스틸녹스(졸피뎀)'는 4200개 사용되었다. 육군 중에서 1군과 2군, 그리고 해군과 공군은 불면증 치료제 사용 실적이 전혀 없었고 3군은 알 수 없는 불면증 치료제 사용이 나왔다. 향정신성의약품이란 마약류관리법에 따라 마약, 대마와 함께 '마약류'로 분류되며, 인간의 중추신경계에 작용하는 것으로서 오용 또는 남용할 경우 인체에 현저한 위해가 있다고 인정되는 의약품이다. 식약처는 '스틸녹스(졸피뎀)'를 복용하면, 우울증 환자의 자살 충동, 환각, 괴기한 행동 등의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고 경고하고 있다. '스틸녹스(졸피뎀)'는 오남용 등 우려의 소지가 있는 불면증 치료제로, 신중하게 사용해야 할 마약류관리에 관한 법률에 따른 향정신성의약품인 것이다.

한국에서는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와 급속한 산업화로 자살률이 치솟고 있지만, 전문적인 정신ㆍ심리 상담 치료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여전하다. 한국에서는 매일 30여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데, 한국의 인구대비 자살률은 미국의 3배 수준이고, 지난 10년 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만나 동반 자살을 하는 현상도 크게 늘었다. 최근 몇 주간 대학총장, 아이돌 그룹 리더, 스포츠뉴스 아나운서, 축구선수, 대학생, 교수 등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한국에서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등의 자살은 일상사가 되었을 정도이다. 자살의 80% ~ 90%는 우울증의 결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상황이 심각하지만, 최신 기술과 유행의 '얼리 어답터'인 한국에서 유독 서구식 상담 치료만큼은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기분이 좋아지는 핸드북’ ‘마음 다스리기’ ‘강박증을 떨쳐라’ 등 처방받을 수 있는 책은 총 30여종. 전국 진료소와 지역별 지정도서관마다 비치돼 있다. 이 제도가 처음 도입됐을 당시 반신반의하던 것과 달리 영국 심리학회, 미국 보스턴글로브와 메디컬데일리지 등 각국 학회와 언론이 책 처방에 대해 연이어 소개했다. 레아 프라이스 하버드대 영문학과 교수는 보스턴글로브를 통해 “그동안 ‘독서치료 컨설팅’이란 명목으로 화가나 시인, 서점 주인들이 개인 경험이나 취향에 의존해 독서 목록을 만들어주고 사례비를 받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의사가 직접 책을 처방하는 방식은 ‘진짜 독서치료’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호평했다.
따라서 우울증에서 벗어나기 위해서는 평소 불규칙한 생활 습관을 바로잡고 충분한 수면과 영양을 보충해야 한다. 낮에는 햇볕을 쐬고 걷기, 조깅 등 야외 활동을 많이 하는 것이 좋으며 우울 증상을 악화시키는 술과 담배는 피해야 한다. 허성태 원장은 “최근 발표된 조사에 따르면 우울증 환자의 51%가 우울증 치료에 방해될 정도로 과도하게 알코올을 섭취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 수 있다”면서 “실제 본원에 입원한 알코올 의존증 환자 중 절반 이상이 우울증을 보여 함께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만약 주변에 우울증이 의심되는 사람이 있다면 치료를 받도록 적극적으로 권유해야 한다”면서 “단, 우울증과 술 문제를 함께 보이는 사람은 전문가 진단과 치료를 통해 반드시 함께 해결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비록 이 테스트가 임상학적 기반을 통해 제작 되었으며 모든 부분이 이러한 부정적인 상태와 관련된 성향과 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고안된 성격 테스트 (또는 목록)이라고 하더라도, IDR-ASD & copy는 불안, 스트레스 및 우울증을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실제 임상 테스트와 혼동되어서는 안됩니다.. IDR-ASD & copy는 IDR Labs International의 자산입니다. 이 온라인 성격 테스트의 저자는 여러 성격 테스트의 사용을 인증 받았으며 유형학 및 성격 테스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온라인 다차원 불안-스트레스-우울증 테스트의 결과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어떤 종류의 전문적 또는 인증된 조언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됩니다. 온라인 성격 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약관을 참조하십시오.
제가 독자 여러분에게 불안 장애에 대해 이 공간을 통해 알릴 수 있는 것은 아주 극히 일부분의 내용일 뿐입니다. 아직도 학계와 현장에서는 불안 장애를 두고 많은 연구와 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안 장애 치료 요법에 있어서도 위에서 소개된 내용 이외에도 명상(Mindfulness) 요법이나 제가 일전에 올렸던  Internal Family System(IFS) (https://brunch.co.kr/@byungilkim/6) 요법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환우분들께서 수 많은 요법을 시도하고 삶에 적용하다보면, 어떤 요법이 자신에게 적합한 지 알게 될 것이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최적화된 세부 요법을 본인 스스로 만들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자기 관찰과 내면 탐구, 그리고 다양한 치료법들을 시도하다 보면 그 적절한 접점들을 찾을 수 있어서 자기 자신을 어떻게 관리하면 최적화 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일단 그런 방법들 중 가장 쉬운 방법 한가지는, 그 동안 살면서 근심/불안때문에 가장 힘들었던 때가 언제이며, 그 시기를 어떤 방법으로 대처했을 때 가장 효과가 있었는지 떠올리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자 자기만의 가장 취약한 부분(자신을 매우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고, 자신을 가장 자신있고 활기차게 하는 (내적 에너지를 끌어 올리는) 요소나 요인들도 각기 다를 것입니다 (보상, 성취, 좋은 인간 관계, 육체 건강 등). 이렇듯 자기 자신을 계속 탐구하고 다양한 치료법을 배우고 시도하다 보면 어떻게 자신을 관리해 나가는 게 좋을 지 알게 되어 이른바 "자기 설명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이란 사람은 "홍길동 사용설명서"를 만들 수 있게 되겠죠. 한 가지 주지 해야 할 것은 불안의 반대말은 평온/릴렉스가 아니라 "자신감/여유"라는 것입니다. 그 점을 명심하고 지내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일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쉽지 않더라도 가급적 집 밖으로 나와서 운동하거나 걷고, 타인과 많이 교류하도록 시도해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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