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중 우울증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가계소득 ▲결혼상태 ▲직업여부 ▲질병력 ▲입덧 ▲배우자와의 관계문제 등이 확인됐다. 현재 가계소득이 300만 원 미만인 경우 우울증 위험도가 가계소득 500만 원 이상인 경우보다 1.8배 높았고 결혼상태가 미혼, 동거, 별거, 이혼, 사별인 경우 2.4배, 본인의 직업이 없는 경우가 1.7배 높았다. 우울증을 경험했던 경우에는 위험도가 4.3배로 월등히 높았고 가족 중에 우울증 환자가 있는 경우의 위험도 2.2배 높았다. 당뇨와 다낭성난소질환이 있어도 우울증 위험도가 각각 3배와 1.6배 높았다. 또한 심한 입덧이 있는 경우 1.7배, 절박유산(임신 20주 이전 질출혈) 경험이 있었던 경우 1.6배 높았다. 인공유산의 경험이 있으면 1.4배 높았고, 배우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우울증 위험도가 3.75배 높았다. 재정문제와 주거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경우에는 위험도가 각각 2.5배, 2.1배 높아졌으며 자녀보육에 문제가 있는 경우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비록 이 테스트가 임상학적 기반을 통해 제작 되었으며 모든 부분이 이러한 부정적인 상태와 관련된 성향과 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고안된 성격 테스트 (또는 목록)이라고 하더라도, IDR-ASD & copy는 불안, 스트레스 및 우울증을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실제 임상 테스트와 혼동되어서는 안됩니다.. IDR-ASD & copy는 IDR Labs International의 자산입니다. 이 온라인 성격 테스트의 저자는 여러 성격 테스트의 사용을 인증 받았으며 유형학 및 성격 테스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온라인 다차원 불안-스트레스-우울증 테스트의 결과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어떤 종류의 전문적 또는 인증된 조언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됩니다. 온라인 성격 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약관을 참조하십시오.
저자는 이 외에도 불안 장애 환우들에게 걱정/불안은 환우 자신이 아닌 단지 걱정/불안일 뿐이며, 걱정/불안이 많다고 해서 그/그녀의 삶의 질이 떨어지거나남보다 열악한 것은 아니라고 주장했습니다. 이 DARE전략은 나름대로 타당성과 효과가 있어 보입니다. 그리고 많은 환우들이 실제로 이런 방법으로 자신의 공포와 걱정을 조절하고 있습니다. 2단계가 힘들어 보이지만, 1단계에서 4단계를 반복하는 습관을 들이면 평소 생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믿어서 독자분들과 공유합니다. 저자가 강조하는 것은 불안/걱정도 물론 불편한 감정이기는 하지만, 삶의 필요한 부분임을 인정하고 너무 지나치게 저항하거나 삶의 적 또는 삶이 "악"인것처럼 대하지 말고 그냥 삶의 자연스런 과정/일부로 받아들이라는 것입니다. 
'우울증'은 '주요우울증(major depression)'과 '경도우울증(minor depression)'으로 나눌 수 있다. 우울감과 절망감, 흥미나 쾌락의 현저한 저하, 저하되거나 증가된 식욕과 체중, 수면양의 감소나 증가, 신체적 초조 또는 활동 속도의 지체, 성욕의 상실이나 피로감, 부적절한 죄책감과 책임감, 무가치감, 집중력의 저하 또는 우유부단함, 죽음이나 자살에 대한 생각 등이 2주 이상 지속되고, 사회적·직업적으로 장애를 일으키면 '주요우울증'이라고 한다. '주요우울증'과 증상은 비슷하되, 그 정도가 경하거나 지속시간이 짧아서 사회적·직업적으로 장애를 일으키지 않으면 '경도우울증'이라고 한다.[38][39] DSM 진단체계에서는 이를 '주요우울장애(MDD)'와 그 정도는 경하면서 2년 이상 지속되는 ''지속성 우울장애(기분부전증){persistent depressive disorder (dysthymia)}'로 나누었다.[40] DSM-5에는 증상의 종류와 정도, 기간 등의 문제로 이 두 가지 진단기준에 해당하지 않는 우울 증후군들을 진단할 수 있는 진단기준도 함께 제시하고 있다.[40]
제가 독자 여러분에게 불안 장애에 대해 이 공간을 통해 알릴 수 있는 것은 아주 극히 일부분의 내용일 뿐입니다. 아직도 학계와 현장에서는 불안 장애를 두고 많은 연구와 대화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불안 장애 치료 요법에 있어서도 위에서 소개된 내용 이외에도 명상(Mindfulness) 요법이나 제가 일전에 올렸던  Internal Family System(IFS) (https://brunch.co.kr/@byungilkim/6) 요법도 도움이 될 것입니다. 환우분들께서 수 많은 요법을 시도하고 삶에 적용하다보면, 어떤 요법이 자신에게 적합한 지 알게 될 것이고,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자신만의 최적화된 세부 요법을 본인 스스로 만들게 될 수도 있을 것입니다. 지속적인 자기 관찰과 내면 탐구, 그리고 다양한 치료법들을 시도하다 보면 그 적절한 접점들을 찾을 수 있어서 자기 자신을 어떻게 관리하면 최적화 할 수 있는지도 알게 될 수 있습니다. 일단 그런 방법들 중 가장 쉬운 방법 한가지는, 그 동안 살면서 근심/불안때문에 가장 힘들었던 때가 언제이며, 그 시기를 어떤 방법으로 대처했을 때 가장 효과가 있었는지 떠올리면 도움이 될 것입니다. 각자 자기만의 가장 취약한 부분(자신을 매우 불안하게 하는 요소들)이 있고, 자신을 가장 자신있고 활기차게 하는 (내적 에너지를 끌어 올리는) 요소나 요인들도 각기 다를 것입니다 (보상, 성취, 좋은 인간 관계, 육체 건강 등). 이렇듯 자기 자신을 계속 탐구하고 다양한 치료법을 배우고 시도하다 보면 어떻게 자신을 관리해 나가는 게 좋을 지 알게 되어 이른바 "자기 설명서"를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예를 들어, 홍길동이란 사람은 "홍길동 사용설명서"를 만들 수 있게 되겠죠. 한 가지 주지 해야 할 것은 불안의 반대말은 평온/릴렉스가 아니라 "자신감/여유"라는 것입니다. 그 점을 명심하고 지내면 조금 더 수월하게 일상을 이끌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그리고 쉽지 않더라도 가급적 집 밖으로 나와서 운동하거나 걷고, 타인과 많이 교류하도록 시도해 보십시오. 도움이 될 것입니다.
우울증은 80% ~ 90%가 치료되어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은 우울증 치료의 첫 관문이다. 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 치료, 정신 치료 등이 있다.[2][15][34][44] 초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일수록 회복하기 쉽다. 우울증 초기 환자는 약물치료 없이 상담만으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약물치료는 우울증 중증 이상인 경우 실시한다.[6] 흔히 의지력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오해되지만 우울증은 뇌 질환이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2][7] 우울증 환자가 신앙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의 진료를 받으면서 신앙생활도 하는 것이 좋다. 신앙만으로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은 생물학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것으로 신앙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8]
우울증은 2주 이상 거의 하루 종일 우울한 기분이 계속되거나 흥미나 즐거움이 눈에 띄게 줄어들어 있는 것이 특징입니다. 식욕이 줄고 잠을 잘 자지 못하거나 식욕이 늘어 지나치게 먹고 잠이 전보다 늘어나는 경우도 있습니다. 기운이 없고 쉽게 피로를 느껴 일의 능률이 떨어지고 대인관계도 어려움을 느낍니다. 스스로 이런 고통을 잊기 위해 술이나 수면제, 진통제를 남용하기도 합니다. 그리고 삶이나 미래에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나 죄책감으로 고통스러워 합니다. 사고력, 기억력, 집중력이 떨어지고 우유부단해지거나 불안을 호소합니다. 심할 경우 자살시도를 하고 환청, 망상과 같은 정신병적 증상을 보이기도 합니다. 청소년 우울증은 비행행동이나 반항, 성적저하, 흡연이나 약물 남용, 컴퓨터 중독과 같은 증상들을 보이기도 해서 주의가 필요합니다.
우울증은 80% ~ 90%가 치료되어 관리할 수 있는 질환이다. 전문가와의 상담은 우울증 치료의 첫 관문이다. 그 치료방법으로는 약물 치료, 정신 치료 등이 있다.[2][15][34][44] 초기에 병원을 찾는 환자일수록 회복하기 쉽다. 우울증 초기 환자는 약물치료 없이 상담만으로 회복되는 경우도 있다. 약물치료는 우울증 중증 이상인 경우 실시한다.[6] 흔히 의지력만으로 이겨낼 수 있다고 오해되지만 우울증은 뇌 질환이므로 의사의 치료가 필요하다.[2][7] 우울증 환자가 신앙에 의존하는 경우가 있는데 의사의 진료를 받으면서 신앙생활도 하는 것이 좋다. 신앙만으로 우울증을 이겨낼 수 있다고 착각하는 경우가 많지만 우울증은 생물학적인 원인으로 생기는 것으로 신앙만으로는 치료할 수 없다.[8]

우울증은 치료가 필요한 의학적 질병이다. 흔히 여성의 우울증은 남성보다는 2배로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명확한 원인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생리, 임신과 출산, 폐경 등을 겪는 여성은 급격한 호르몬 변화가 뇌 신경전달물질의 불균형에 영향을 끼쳐 우울증에 취약할 수 있다. 미국에서는 여성의 약 10%(10명 중 1명)가 우울증에 시달린다. 또한 임신 중이거나 임신 전, 또 산후 우울증을 겪을 수 있는데, 미국에서는 여성의 약 15%에 해당하는 7명 중 1명이 임신 기간 및 임신 후의 산후우울증을 겪는다. 한국의 경우 대한정신건강센터에 따르면 산모의 10~20%는 임신 전후로 우울증을 겪는 것으로 알려졌다. 산모와 아기 건강을 위한 비영리단체 ‘마치 오브 다임즈’(March of Dimes)에서 알려주는 임신 우울증 및 산후 우울증에 대해 살펴보았다.


DSM-IV(-TR)은 '기분장애(mood disorder)' 군에서 '주요우울장애(MDD)'와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를 분류하였다. 양극성 장애란 '우울증(depression)'과 '조증(mania)' 또는 '경조증(hypomania)'이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를 가리키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두 배 가량 흔하게 겪는 우울증과 달리 남성과 여성의 발생빈도가 비슷하다.[35][36][37] 조증이나 경조증을 겪었던 환자는 언젠가 우울증이 반드시 한 번 이상 나타나게 되므로, 아직 주요우울 삽화 (Major Depressive Episode: MDE)를 겪은 적이 없더라도 조증, 경조증 경험만으로도 양극성 장애를 진단한다. DSM-5는 기분장애라는 진단군을 없애고, 우울장애군(depressive disorders)과 양극성 및 관련 장애군 (bipolar and related disorders)으로 나누어 양극성 스펙트럼 장애 (bipolar spectrum disorders)라는, 보다 폭넓은 개념을 수용하였다.
빌베리는 유러피언 블루베리, 야생 블루베리라고도 부릅니다. 건강에 좋다고 알려진 다양한 베리류 중에서 식품의약품안전체(식약처)에서 현재까지 ‘눈 건강에 도움을 줄 수 있는 건강기능식품 원료’로 인정받은 것은 빌베리 밖에 없습니다. 빌베리에 시력 보호와 눈의 건강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지기 시작한 것은 2차 세계 대전 중이었습니다. 이 전쟁 중에, 영국 황실 공군(British Royal Air Force)의 비행기 조종사들은 야간 작전 전에 빌베리로 만든 잼이나 젤리를 먹었다고 합니다. 그랬을 때 조종사들은 평소보다 야맹증이 개선되고 시력이 좋아지는 경험을 했다는 보고(Muth E 외 2인: Alternative Medicine Review 5:164-73, 2000)가 있었고, 이후 빌베리의 눈 건강 효과가 더욱 주목받기 시작했습니다.
임신 중 우울증 주요 위험요인으로는 ▲가계소득 ▲결혼상태 ▲직업여부 ▲질병력 ▲입덧 ▲배우자와의 관계문제 등이 확인됐다. 현재 가계소득이 300만 원 미만인 경우 우울증 위험도가 가계소득 500만 원 이상인 경우보다 1.8배 높았고 결혼상태가 미혼, 동거, 별거, 이혼, 사별인 경우 2.4배, 본인의 직업이 없는 경우가 1.7배 높았다. 우울증을 경험했던 경우에는 위험도가 4.3배로 월등히 높았고 가족 중에 우울증 환자가 있는 경우의 위험도 2.2배 높았다. 당뇨와 다낭성난소질환이 있어도 우울증 위험도가 각각 3배와 1.6배 높았다. 또한 심한 입덧이 있는 경우 1.7배, 절박유산(임신 20주 이전 질출혈) 경험이 있었던 경우 1.6배 높았다. 인공유산의 경험이 있으면 1.4배 높았고, 배우자와의 관계에 문제가 있는 경우 우울증 위험도가 3.75배 높았다. 재정문제와 주거문제를 경험하고 있는 경우에는 위험도가 각각 2.5배, 2.1배 높아졌으며 자녀보육에 문제가 있는 경우 1.8배 높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에서는 체면을 중시하는 문화와 급속한 산업화로 자살률이 치솟고 있지만, 전문적인 정신ㆍ심리 상담 치료를 기피하는 분위기가 여전하다. 한국에서는 매일 30여 명이 자살로 생을 마감하는데, 한국의 인구대비 자살률은 미국의 3배 수준이고, 지난 10년 간 일면식도 없는 사람들이 인터넷을 통해 만나 동반 자살을 하는 현상도 크게 늘었다. 최근 몇 주간 대학총장, 아이돌 그룹 리더, 스포츠뉴스 아나운서, 축구선수, 대학생, 교수 등이 잇따라 스스로 목숨을 끊는 등 한국에서 정치인, 기업인, 연예인 등의 자살은 일상사가 되었을 정도이다. 자살의 80% ~ 90%는 우울증의 결과로 추산되고 있다. 이렇게 상황이 심각하지만, 최신 기술과 유행의 '얼리 어답터'인 한국에서 유독 서구식 상담 치료만큼은 확산되지 못하고 있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천차만별이다. 우선 대학생의 경우 각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청소년의 경우 각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혹은 Wee 센터, 그 외의 사람들은 정신건강증진센터 혹은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상담이 아닌 병원 외래 진료를 선택한다면 국립의료원 기준 초진 10,040 원, 재진 6,880 원의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건강보험 적용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경우는 1,000원에서 2,000원정도의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두 방법이 아닌 한국상담심리학회 및 민간 상담심리사에게 받는 상담의 비용은 1회 50분에 8-15만원 선을 웃돌며 유명 상담사가 속한 병원 혹은 민간 센터의 경우 가격이 그 두배가 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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