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록 이 테스트가 임상학적 기반을 통해 제작 되었으며 모든 부분이 이러한 부정적인 상태와 관련된 성향과 상태를 측정하기 위해 전문적으로 고안된 성격 테스트 (또는 목록)이라고 하더라도, IDR-ASD & copy는 불안, 스트레스 및 우울증을 측정하기 위해 고안된 실제 임상 테스트와 혼동되어서는 안됩니다.. IDR-ASD & copy는 IDR Labs International의 자산입니다. 이 온라인 성격 테스트의 저자는 여러 성격 테스트의 사용을 인증 받았으며 유형학 및 성격 테스트를 전문적으로 수행했습니다. 온라인 다차원 불안-스트레스-우울증 테스트의 결과는 "있는 그대로" 제공되며 어떤 종류의 전문적 또는 인증된 조언을 제공하는 것으로 해석되어서는 안됩니다. 온라인 성격 테스트에 대한 더 자세한 내용은 서비스 약관을 참조하십시오.
수용성 색소인 안토시아노사이드(또는 안토시아닌)는 배당체(Glycosides)로 존재하며 과일류의 색깔을 나타내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그리고, 식물이 자외선이나 바이러스 등으로부터 자신을 보호하기 위해 만들어내는 항산화 물질이기도 합니다. 노화는 세포의 산화 때문에 생기기 때문에 산화를 막는 물질, 즉 항산화 물질이 노화와 그로 인한 질병을 예방할 수 있다는 개념은 오래전부터 학계에서 인정받고 있습니다. 미국 농림부에서는 빌베리를 20개의 신선한 과일과 베리류 중 산소 라디칼 제거 기능이 가장 뛰어난, 다시 말해 항산화 기능이 가장 뛰어난 음식으로 발표한 적이 있습니다. 이러한 빌베리의 항산화 능력에는 안토시아노사이드 아니라 비타민C, 비타민E, 레스베라트롤(적포도주 속의 항산화 물질)도 성분도 함께 어울러져 나타납니다.
임산부 우울증 진단은 임신 기간과 출산 후 산모와 가장 접촉이 많은 산부인과 의사나 소아과 의사 등, 우울증을 진단하고 치료할 수 있는 전문 의료진이라면 누구나 가능합니다. 임산부 우울증에 가장 많이 쓰이는 진단 방식은 10개의 질문으로 구성된 ‘에든버러 산후 우울증 척도검사’인데요. 슬픔과 걱정, 공포감 등 임산부가 느끼는 기분에 관해 묻고요. 또한 얼마나 자주 우는지, 잠을 자는 데 어려움은 없는지, 자기 자신을 해칠 생각을 해본 적은 없는지 등의 질문을 하게 됩니다. 30점이 가장 높은 점수로 만약 10점 이상의 점수가 나왔다면 우울증의 위험이 있는 것으로 보고, 13점 이상일 경우 심각한 우울증으로 간주하죠. ‘에든버러 산후 우울증 척도 검사’는 한국어를 포함한 수십 개의 언어로 번역돼 있는데요. 한국에서도 ‘에든버러 산후 우울증 척도 검사’는 산모들의 산후 우울증을 검사하는 도구로 사용되고 있습니다.
▷불면증=불면증 환자가 술에 의존하는 경우는 흔하다. 알코올은 잠이 드는 데까지 걸리는 시간을 빠르게 해, 술을 마셨을 때 잠이 잘 온다고 착각하기 쉬워서다. 그러나 알코올은 사실 수면을 방해한다. 뇌에 작용하면 호흡 기능을 떨어뜨려, 수면무호흡증을 유발한다. 또한 알코올이 작용하는 뇌의 신경수용체와 수면·이완에 관련된 신경수용체는 동일하다. 그런데 술을 많이 마시면 신경수용체가 예민해져 잠이 잘 오지 않는다. 술을 마신 당시는 잠에 빨리 빠지지만, 수면의 질이 낮아지거나 잠이 잘 오지 않아 새벽에 깨는 일이 많아진다. 불면증을 심하게 만드는 것이다. 불면증이 심해진 환자는 술을 더 마시면 잘 수 있다고 착각해 술을 마시는 양이나 빈도를 늘리는데, 여기서 알코올의존증이 잘 생긴다.
DSM-IV(-TR)은 '기분장애(mood disorder)' 군에서 '주요우울장애(MDD)'와 '양극성 장애(bipolar disorder)'를 분류하였다. 양극성 장애란 '우울증(depression)'과 '조증(mania)' 또는 '경조증(hypomania)'이 번갈아 나타나는 경우를 가리키며, 여성이 남성에 비해 두 배 가량 흔하게 겪는 우울증과 달리 남성과 여성의 발생빈도가 비슷하다.[35][36][37] 조증이나 경조증을 겪었던 환자는 언젠가 우울증이 반드시 한 번 이상 나타나게 되므로, 아직 주요우울 삽화 (Major Depressive Episode: MDE)를 겪은 적이 없더라도 조증, 경조증 경험만으로도 양극성 장애를 진단한다. DSM-5는 기분장애라는 진단군을 없애고, 우울장애군(depressive disorders)과 양극성 및 관련 장애군 (bipolar and related disorders)으로 나누어 양극성 스펙트럼 장애 (bipolar spectrum disorders)라는, 보다 폭넓은 개념을 수용하였다.
삼환계 항우울제인 트라조돈과 노르아드레날린 특정 세로토닌 사환계 항우울제(NaSSA)인 미르타자핀(mirtazpine) 등 진정 효과가 강한 약물들은 안전성, 부작용 등의 문제가 제기되고 있는데, 특히 고령자가 복용할 경우에 뇌졸중 발견이 늦어지거나 넘어져 골절될 위험이 있어, 이때문에 사망 위험까지 높일 가능성이 있으므로 나이 든 사람들에게 처방시 주의해야 한다. 또한, 조현병 치료제 중 비정형 항정신병제제(푸마르산 쿠에티아핀, 아리피프라졸)의 경우 일부 제제와 병용 투여시 다양한 부작용이 나타날 수 있다. 이에 식약처 관계자는 "어떤 약물이건 부작용이 없을 수는 없다"며 "이들 약물에 대한 안전성 등에 문제가 생긴다면 조치하겠다"고 말하였다.[45] 약물 부작용은 정도의 차이가 있을 뿐 피할 수 없는 것으로, 이는 약리학적 효과에 필연적으로 동반되는 것이다. 따라서, 치료 초기에는 환자의 증상과 조건에 따라 적절한 약물과 용량을 찾기 위한 기간이 필요할 수 밖에 없다. 부작용으로 의심되는 현상이 생길 경우, 즉각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를 찾아가 상의하여 약물 변경을 고려하는 게 바람직하다.[2]
‘기분이 좋아지는 핸드북’ ‘마음 다스리기’ ‘강박증을 떨쳐라’ 등 처방받을 수 있는 책은 총 30여종. 전국 진료소와 지역별 지정도서관마다 비치돼 있다. 이 제도가 처음 도입됐을 당시 반신반의하던 것과 달리 영국 심리학회, 미국 보스턴글로브와 메디컬데일리지 등 각국 학회와 언론이 책 처방에 대해 연이어 소개했다. 레아 프라이스 하버드대 영문학과 교수는 보스턴글로브를 통해 “그동안 ‘독서치료 컨설팅’이란 명목으로 화가나 시인, 서점 주인들이 개인 경험이나 취향에 의존해 독서 목록을 만들어주고 사례비를 받는 일은 비일비재했다. 의사가 직접 책을 처방하는 방식은 ‘진짜 독서치료’가 무엇인지 명확하게 보여주는 사례”라고 호평했다.

우울한 감정을 달래기 위해 '술'을 찾는 사람들이 많다. 일부는 "술을 마시면 우울한 기분이 사라진다"고 말하기도 한다. 하지만 전문가들은 술을 마실 경우 우울한 감정이 더욱 심해지고 이로 인해 자살이라는 극단적인 선택을 초래할 수 있어 매우 위험하다고 말한다. 특히 우울증과 술 문제를 함께 보일 때에는 우울증뿐 아니라 반드시 알코올 문제도 함께 치료받아야 한다. 최근 보건복지부에서 발표한 2015년 자살자 심리부검 결과에 따르면, 사망 당시 음주 상태였던 자살자는 39.7%였으며 음주로 인한 문제 발생자는 25.6%였다. 가족의 알코올 문제 비율은 53.7%를 차지해 우리나라 자살 문제가 음주 문제와 깊은 관련성을 보인 것으로 나타났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천차만별이다. 우선 대학생의 경우 각 대학교 학생상담센터, 청소년의 경우 각 지역 청소년상담복지센터 혹은 Wee 센터, 그 외의 사람들은 정신건강증진센터 혹은 건강가정지원센터를 이용하면 무료 상담을 받을 수 있다. 무료 상담이 아닌 병원 외래 진료를 선택한다면 국립의료원 기준 초진 10,040 원, 재진 6,880 원의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고 (건강보험 적용시) 기초생활보장 수급자의 경우는 1,000원에서 2,000원정도의 비용으로 진료를 받을 수 있다. 이 두 방법이 아닌 한국상담심리학회 및 민간 상담심리사에게 받는 상담의 비용은 1회 50분에 8-15만원 선을 웃돌며 유명 상담사가 속한 병원 혹은 민간 센터의 경우 가격이 그 두배가 넘는 경우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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